따스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요즘!!!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 잔이 간절해지는 '야장의 계절'이 돌아왔습니다~~~근데!!!! 아직도~~~ '야장' 하면 종로나 을지로의 노가리 골목을 먼저 떠올리나요??이미 인파가 몰려서 포화 상태가 된 그곳은 지독한 웨이팅과 인파로 인해 낭만보다는 피로감이 먼저 쌓이곤 합니다.웨이팅 지옥에 빠지거나 아니면 흘러흘러 들어간곳은 별로일때가 많아요.....그래서!!!!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곳은 아는 사람만 아는!하지만 한 번 발을 들이면 단골이 될 수밖에 없는 가산디지털단지(가디) 야장입니다!!도로명 주소부터 감성적인 '벚꽃로'를 따라 펼쳐지는 가디의 야외 포차들은 깔끔한 환경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데요. 직접 경험해 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패 없는 가디 야장 핫플레이스 ..